【한국검경뉴스 박상보 기자】 충주시 신니면 용원초등학교 총동문회가 4월 25일 용원초등학교에서 ‘총동문 한마음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모교에서 오랜만에 재회하며 선후배 간 정을 나누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표 총동문회장은 “이번 한마음 잔치는 선후배 간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자리로, 여건상 매년 개최는 어려워 2년에 한 번씩 이어오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동문이 참석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 모두가 즐겁고 보람 있는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