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 김제 황사모(황산면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성금 200만원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황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황사모 강재철 회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면서 기부의 뜻을 밝혔다고 지난 5일, 김제시가 전했다. 이에 강갑구 황산면장은 " 성금의 의미는 점점 각박해져가는 이 시대에 어렵게 살아가는 분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삶의 힘을 얻을 수 있는 희망에너지 될 것이 라“면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사모는 지난 2006년 결성된 김제시 황산면 향우회로 황산면 발전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로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온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조주연 기자.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hknews001@gmail.com=민주언론 한국검경뉴스 www.HK-news.co.kr =주간 지류 신문 한국검찰일보 /구독신청 02-448-7112=Copyrights ⓒ 2014 한국검경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독자여러분들의 소중한 구독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