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경뉴스) 강원 강릉시 옥계면 약 1,700세대의 모든 주택에 소화기와 화재경보기가 설치된다. (사)옥계면번영회(회장 박문근)가 지난 1월 25일 오후, 강릉소방서(서장 이진호)와 소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를 지원한 것이다.
옥계면 크리스탈밸리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에는 박문근 옥계면번영회장, 이진호 강릉소방서장, 이용기 강릉시의원, 지기용 옥계면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발전기금으로 구입한 소방시설은 옥계면번영회와 의용소방대 등 관련단체 회원들이 협력해 옥계면 지역 내 약 1,7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