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경뉴스=군산) 전북 군산시가 "군산시 수송동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가 2017년 맞춤형복지 성과보고회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지난 26일 전했다. 개최 장소와 일시는 전하지 않았다. 군산시에 따르면 제2기 천사누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9명이 참석해 2018년 사업계획과 2017년 활동성과를 서로 공유하고 신규위원들에게 협의체 활동과 맞춤형복지 사업 내용을 설명하며 전체 구성원들 간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나바다장터 ▲천.사.모 지원사업 ▲Happy Food ▲그림자광고 및 미니홍보배너 설치 등이 성과보고회를 통해 우수사례로 전해졌다. 또한 긴급복지가 필요함에도 법률적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이웃에게는 천사모 기금을 긴급 투입하여 41명(8,730천원)이 수혜를 받았다고 밝혔다. 협의체 임성택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으로서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수송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종신 수송동장은 "각 분야에서 본연의 업무로 바쁜 가운데에도 협의체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으뜸수송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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