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심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저소득층 방한용품 전달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해(2017년)12월 27일로 추정된다.(사진출처:고창군) (한국검경뉴스=고창) 전북 고창군 심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병옥)가 저소득계층 15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겨울이불)을 전달했다. 지난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방한용품 전달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복지상담도 진행했다고 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비를 아끼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겨울이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대상자는 심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복지사각지대 15가구를 발굴하여 협의체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박병옥 위원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사랑을 담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라며, 협의체에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희망을 나누는 심원면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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