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경뉴스=익산) 전북 익산시가 올해 3억 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조금으로 단독, 다세대, 연립 주택 등 197세대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를 지원한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원범위는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용의 50%한도 내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지역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이 후 도시가스 공급 회사인 전북에너지서비스에서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익산시도시가스공급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중 대상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도시가스 공급설비 보조금 지원 확대 실시로 안전성이 우수한 청정에너지 공급으로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도시 익산 조성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에서는 이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1,044가구에 대해 도시가스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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