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전북 김제시 황산면이 새해 첫 이장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정호영 전북도의회 의원(맨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김복남 시의원(맨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김영자 시의원(맨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김윤진 시의원(맨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이 함께 했다.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 김제 황산면(면장 강갑구)이 지난 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유관기관 단체장과 25개 마을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마을화합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기종료 이장 5명에 대해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더불어 마을 총회와 주민추천으로 선출된 2018년 신임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강갑구 황산면장은 “지난해 우리시에서 실시한 읍면동 평가에서 복지기동대 우수상 및 홍보실적 장려상, 청렴마일리지 수상 등 3개 분야에서 상위 입상했다"며, "면 행정의 동반자인 각 이장님들의 도움으로 이 같이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올해에도 주민화합 소통행정 추진, 사각지대 없는 복지기동대 운영, 활기찬 지역개발사업추진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쳐 면민 모두가 행복한 황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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