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해소방서 (한국검경뉴스) 강원 동해소방서(서장 이수남)가 지난 2일, 회의실에서 직원과 의용소방대장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이수남 동해소방서장의 취임식 및 2018년 시무식을 열고 희망찬 무술년 새해의 각오를 위한 신년인사 및 직원간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일 부임한 이수남 제22대 동해소방서장은 양양 출신으로 속초고, 한국방통대, 한림대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86년 소방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하여 태백소방서, 소방학교, 속초소방서, 특수구조단, 소방본부를 두루 거치며 초대 양양소방서장을 역임했다.
이수남 동해소방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며,「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도시 동해」를 만들기 위해 이곳 동해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인생을 함께 재건축 하자”며,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동해소방의 새역사를 창조한다는 자세로 우리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