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도의원이 지난 9월, 한 지역행사에서 축사를 마치고 주민들에게 고개숙여 인사 하고 있다 (한국검경뉴스 DB)
(한국검경뉴스=김제) 전북도의회 정호영(전북도의회 부의장) 도의원이 오는 8일, 도의원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 정호영 도의원은 "8일 오후 2시, 전북 김제시 남북로 220 소재의 건물 2층에 도의원 사무실 개소식을 갖는다"며 "시민들 왕래가 그 나마 많은 거리에 사무실이 위치해 있어 앞으로 좀 더 많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이어 "사무실 입구에 자신의 이동전화번호를 게시해 놓았다"며 " 언제든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1월 29일, 김제시가 대법원 결정으로 시장 궐위상태에 이르자, 정 도의원은 지역 정치인들 중 유일하게 김제시 브리핑실을 찾아 입장을 전했다. 당시 정 도의원은 "이후천 김제시장 권한대행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흔들림 없는 시정이 이어지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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