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방환경청(청장 박미자)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지난11월28일 “평창올림픽을 찾는 선수단과 관중 등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기고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이동경로를 비롯한 경기장 주변 지역의 하·폐수처리시설과 축산농가의 악취관리를 위한 지침서와 가이드라인을 제작,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악취관리 홍보물은 축사관리, 하·폐수시설 관리 지침서(포스터)와 강원지역 축산악취관리 가이드라인 등 총 3종이다.
제작에는 조직위와 원주지방환경청, 농림축산식품부, 강원도, 한국환경공단, 축산환경관리원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27일 원주, 횡성, 평창, 강릉, 정선 등 5개 시·군 610개 축산농가와 130개 하·폐수처리시설에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