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식품클러스터 조감도(사진출처: 국가식품클러스터 종합계획안) (한국검경뉴스=익산) 전북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현재까지 45개 업체가 입주를 완료했다.
익산시는 지난 27일, 평화축산과 분양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28일에는 지난 9월에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더원푸드와 분양계약을 하였으며, 같은 날 에스에프씨바이오밀과 투자양해각서와 분양계약을 동시에 체결하여 전체 45개사(389,644㎡)가 입주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익산시에 따르면 돼지고기 육가공품을 주생산품으로 하는 평화축산은 2,480㎡(752평)를 분양받아 내년 상반기에 착공 예정으로 단순 육가공에서 제품 다양화를 계획하고 있다. 4,977㎡(1,508평)을 분양받은 더원푸드는 육계 가공공장을 운영하는 업체로 안심 및 가슴살 등을 야채와 재구성하여 대안육 생산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에스에프씨바이오밀은 모기업인 에스에프씨바이오가 건강기능식품 등 자체 생산을 목적으로 신규법인을 설립한 회사로 분양규모는 1,687㎡(511평)이며, 중국․일본 등 해외 코스트코에 납품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계기관과의 협업과 선제적 대응으로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입주기업들의 무한한 성장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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