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찰일보 오상택 기자]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는 지난 3월 28일 금요 철야 예배에서 치유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예배는 밤 11시부터 시작됐으며, 이 목사는 ‘내가 어찌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창세기 39:1-9)를 본문으로 삼아 말씀을 나누었다.
이수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요셉처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어떠한 유혹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을 지키는 것이 참된 성도의 자세”라고 말했다. 또한 “이런 삶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축복을 체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설교 후에는 국내외 성도들을 위한 기도 시간이 진행됐으며, 한국을 포함한 미국, 영국, 러시아 등 32개국에서 참여한 성도들이 함께했다. 온라인으로 연결된 이번 집회는 국경을 넘어 희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감동을 주었다. 집회 이후 각국에서 다양한 간증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