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찰일보 오상택 기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영근)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안진)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 18일(수) 어린이보호구역 주간 일제 음주단속을 실시한다.
광주경찰은 지난해 음주사고 시간대별 분석 결과 14 – 16시 시간대 14건으로 여전히 음주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개학철 어린이들 통행량이 많은 하교시간대 운전자들의 경각심 제고하기 위해 음주운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학기 교통안전활동 중점 초등학교 19개교 중 5개소를 선정하여 싸이카·암행·교통경찰 등 경력을 투입한 가시적 경찰 활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단속 및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병행하여 추진과 병행하여 음주교통사고 제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광주경찰청과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근절을 위해 상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