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경뉴스 홍기한 기자】 동해경찰서(서장 한지수)가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을 강조하기 위하여 7. 1.(화) 10:00 동해경찰서 회의실에서 지역경찰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동해경찰서장을 비롯해 범죄예방대응과장과 지구대장, 파출소장, 순찰팀장등 최일선 지역경찰관리자 20여명이 참석해 현안업무와 협업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찰 조직 내 중간관리자의 역할 ▵지휘보고·지휘체계 철저 ▵ 현장경찰관 피습대비 안전확보 ▵ 치안고객만족도 향상방안 등을 논의해 공감대 형성 추진동력의 장을 마련하였다.
한지수 동해경찰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동해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라며, 중간관리자들의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노력과 동참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