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검경뉴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28일,광주 광산구 을 지역구, 권은희 의원이 팩스로 탈당계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권은희 의원이 탈당함으로 야당의 텃밭이였던 광주지역은 총 8명의 의석중 3명만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원이다. 남아있는 새정연 소속의원은 박혜자 의원, 장병완 의원, 강기정 의원이다.
앞서 27일, 권은희 의원은 본인의 SNS에 지난 천정배 의원 만남에 관하여 추측보도를 자제해 달라는 당부를 하기도 하였다. 취재 조주연 기자